PRESS
2016-08-29
동영상 왕좌 노리는 네이버, 광고정책 전면 수정
네이버가 동영상 광고 시간을 줄이고, 중소 제작자에게는 내년 연말까지 광고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하는 등 광고 정책을 파격적으로 수정했다. 사용자의 불편을 줄이는 한편 ‘1인 방송’ 제작자 유인과 콘텐츠 다양화 등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되는데, 궁극적인 목적은 ‘국내 동영상 시장 되찾기’다.
2016-08-18
네이버ㆍ카카오서 리우올림픽 생중계 사라진 이유는
굵직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쉽게 볼 수 있었던 포털에서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 생중계가 자취를 감췄다. 중계권을 가진 지상파 3사가 예년보다 2~3배 높은 재송신료를 요구해 중계 협상이 결렬됐기 때문이다.
2016-07-22
주문량 117% 증가한 요기요, 업계 1위 배달의민족 '맹추격'
스마트폰을 통한 배달주문 시장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. 1위 서비스인 ‘배달의민족’ 점유율(지난 6월 순방문자 수 기준)이 46%로 떨어진 반면 2위 ‘요기요’는 40%까지 올랐다. 요기요 자회사인 배달통도 14%의 점유율을 기록, 요기요와 배달통을 합한 점유율이 54%로 배달의민족을 넘어섰다.
2016-07-05
SKT 'T맵' 무료개방…모바일 내비 '블랙홀 되나'
SK텔레콤이 모바일 내비게이션 'T맵'을 19일부터 전면 무료로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, 카카오와 KT, LG유플러스 등 다른 내비업체들이 직격탄을 맞을 전망이다. 5일 SK텔레콤은 'T맵'을 자사 가입자 외 다른 이통사 가입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밝혔다.
2016-06-20
초기 미풍 넷플릭스 한국 재공략 성공할까
지난 1월 국내 진출한 세계적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(OTT) 사업자인 '넷플릭스'가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설 채비다. 국내 진출 5개월이 넘은 넷플릭스는 '찻잔 속 태풍'에 그쳤다는 평가를 받아왔다. 하지만 이달 말 넷플릭스 최고경영자(CEO) 한국 방문을 계기로 다시 국내 유료방송 시장 공략의 고삐를 죄는 모습이다.
2016-06-08
'본방사수' 보다 '다시보기'…모바일 동영상 앱이 떴다
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드라마 '또 오해영'이 끝나고 나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동영상 애플리케이션(앱)이 있다. 바로 CJ E&M이 운영중인 모바일 방송 서비스 '티빙(tving)'이다. '본방사수(본 방송을 반드시 다시본다는 뜻의 신조어)' 보다 모바일로 다시보기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.
2016-05-23
11번가 앞세운 온라인혁명…SK플래닛 2020년 유통 빅3 꿈꾼다
대한민국의 유통 강자 자리는 몇 번의 격변기를 겪었다.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 전까지만 해도 유통업계 리더는 백화점이었다. 멈출 줄 모르는 경제성장 가도 속에서 조금이라도 더 고급 제품을 소비하려는 수요는 줄어들 줄을 몰랐다. 그러다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소비패턴이 완전히 달라지면서 대형마트가 급성장, 2003년부터 국내 최대 유통채널 자리를 꿰찼다.
2016-05-03
"방통위까지 나설 만 하네"... 상위 20개 앱 중 구글 앱 16개 '독식'
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가장 많이 설치된 애플리케이션(앱) 대다수가 구글 앱인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제조사들에 구글 앱을 설치하도록 한 이른바 ‘선(先) 탑재’ 조치 때문이다.
2016-04-27
우리은행 야심차게 민 메신저 '위비톡' 벌써 내리막?
우리은행이 신 사업으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'위비톡'의 이용자가 급감했다. 대대적인 마케팅에 직원들까지 동원해 가입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실 이용자는 되레 줄고 있다. 일부에서는 우리은행이 카카오톡이 이미 장악한 국내 메신저 시장에 뛰어든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다고 지적했다.
2016-04-18
'음지에서 양지로' 진화한 모텔..."숙박어플 덕이에요"
'여기어때' 바로결제 시스템 등 숙박어플 치열한 경쟁으로 가격거품 꺼지고 서비스 개선, 파티·스파 등 즐기는 곳으로 변화 여성 회원·이용자 크게 늘어나 전국 모텔 3만개 달하는데 1·2위 어플 제휴 5,000여 개 그쳐 관련 산업 지속 성장 가능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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